우린 어쩌다 부부가 됐을까



저    자    최관하, 오은영 공저

출    판    2016.06.27

페이지    268

가    격    13,000원


책 소개


『우린 어쩌다 부부가 됐을까』는 두란노아버지학교와 두란노어머니학교의 강사뿐 아니라 신혼부부학교 강사로 활동하는 최관하 오은영 부부가 이 책에서 결혼 생활 24년 동안 일어난 사건을 부부 각자의 시각으로 진솔하게 조명했다. 추상적인 부부학이 아닌 민낯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들의 경험을 속속들이 밝힌 이야기는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웃고 울며 저자들의 결혼 생활에 대해 읽다 보면 길이 보이지 않던 부부 관계에 밝은 빛이 비치며 ‘돕는 배필’로 성장하게 된다.



저자 소개


저자 : 최관하, 오은영
저자 세상에서 잘나가던 남자 최관하와, 모태신앙이지만 못된 신앙인이던 여자 오은영이 만나 부부가 되었다. 그러나 만남의 즐거움은 한순간, 5년 동안 이유도 모른 채 싸우고 서로를 미워했다. 하나님 안에서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깨달은 뒤, 비로소 돕는 배필로 서로를 사랑하게 됐다.

결혼은 한몸이 되는 것뿐만 아니라, 한 영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가정은 천국의 모형이다. 이 책에는 그들의 부모와 부부가 된 자신들, 그리고 자녀들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펼쳐진다. 작은 오해, 갈등을 실타래처럼 풀어가는 이야기 속에는 눈물과 감동, 용서와 이해가 가득하다. 부부 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지혜가 가득하다. 무엇보다 크신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가득하다.

영어 교사였던 오은영은 결혼 후 교직을 내려놓고 큐티 전문 강사, 두란노어머니학교 강사, 부부학교 강사로 섬기고 있다. ‘울보선생’으로 알려진 영훈고등학교 국어 교사 최관하는 시인이며, 청소년 코스타, 두란노아버지학교, 부부학교 강사로 섬기고 있다.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을 공부했다.


목차


프롤로그
추천사

Chapter1] 술고래 가정과 5대째 믿음의 가정_ 떠남
우리 부부의 원가정 이야기
아비집에서 건강한 떠남을 하지 못하고

Chapter2] 소심한 A형 남자와 솔직한 O형 여자가 만나다_ 연합
문제적 두 가정의 만남
남녀의 차이점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세상이 아닌, 성령에 취해
하나님 방법으로 자녀 키우기

Chapter3] 원수에서 돕는 배필로_ 한몸
하늘나라에 재테크를 맡기다
가정을 세우는 기도의 힘
사랑의 대화가 꽃피는 우리 집
하나님께 온전히 붙들린 가정
과거로부터 회복하다

Chapter4] 하나님 아버지의 가정을 이루소서_ 사명
주님 십자가를 바라보는 사랑
예수님처럼 목숨 건 사랑

성숙한 부부가 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세 가지
사랑의 5가지 언어
행동 유형(DISC) 검사
신혼부부학교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이럴 거면 왜 결혼했어?”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다름’에서 오는 갈등으로 힘겨워하는 부부들,
마음과 달리 서로에게 상처를 주며
진심을 전하는 데 서툰 모든 부부를 위한 책

“여자는 왜 쇼핑할 때 온갖 것에 관심을 가지고 천천히 둘러볼까?” “남자는 왜 여자의 마음을 헤아릴 줄 모르고 콕 집어 말해야만 알까?”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막상 살아보니 양말을 벗는 습관부터 자녀를 키우는 원칙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점이 너무나 많다는 사실에 많은 부부가 낙심한다. 하나님은 분명 사람을 지으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라고 말씀하셨는데 왜 내 남편은, 내 아내는 저렇게 얄미운 짓만 골라서 할까? 왜 내 마음을 몰라줄까?
이 책은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신혼 초, 치열하게 싸웠고 그런 갈등을 통해 서로를 더 사랑하게 된 한 부부의 이야기다. 저자 최관하 ? 오은영 부부는 타고난 기질과 자라온 환경이 매우 달라 매일같이 싸우고 서로를 원망하는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함께 예수님을 바라보며 조금씩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했고, 두 사람을 부부로 만나게 하신 놀라운 하나님의 비밀을 깨달았다.
두란노아버지학교와 두란노어머니학교의 강사뿐 아니라 신혼부부학교 강사로 활동하는 최관하 오은영 부부는 이 책에서 결혼 생활 24년 동안 일어난 사건을 부부 각자의 시각으로 진솔하게 조명했다. 추상적인 부부학이 아닌 민낯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들의 경험을 속속들이 밝힌 이야기는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웃고 울며 저자들의 결혼 생활에 대해 읽다 보면 길이 보이지 않던 부부 관계에 밝은 빛이 비치며 ‘돕는 배필’로 성장하게 된다.

우리 부부 좀 살려주세요!
술고래 집안에서 자란 남자와 5대째 믿음을 지켜온 집안의 여자가 열렬하게 연애해서 결혼했다. 자라온 환경과 타고난 기질은 달랐지만 사랑 하나면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을 거라 확신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간절한 바람은 결혼 첫날부터 와장창 깨졌다. 남편이 술에 취해 행방불명됐기 때문이었다.
이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부부싸움을 했다. ‘너 없이는 못 살아’라고 사랑을 속삭였던 관계가 ‘너 때문에 못 살아’라고 증오하는 관계로 변했다. 결혼 후 아내를 따라 교회는 다녔지만 남편에게는 진정한 믿음이 없었다. 결혼 생활에 지친 아내는 매일 새벽 이혼하게 해달라고 울면서 기도했다. 두 사람의 앞날에 더 이상 희망은 존재하지 않았다.

밤늦게 사역을 마치고 집에 들어왔다. 그때 내 눈에 선명...(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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