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파워



저    자    최관하

출    판    2008.06.20

페이지    189

가    격    10,000원

책 소개


<자녀의 명품인생, 10대에 결정된다>의 저자 최관하의 『아버지 파워』. 어느 고등학교에서 '아빠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다. 안타깝게도 <아빠를 사랑하느냐?>라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대답한 학생은 30% 뿐이었다. 어째서일까?

이 책은 저자가 교사로 사역하면서 학생들을 상담해온 이야기를 통해 '아버지'가 한 가정의 리더로 올바르게 설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나아가 부서진 가정, 부서진 부모, 부서진 자녀의 상처가 회복되는 성격적인 길로 인도한다.


저자 소개


저자 : 최관하
매일 전교생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울보선생’ 최관하. 20여 년간 영훈고등학교 교사로서 학생들의 영혼을 섬겨온 그는, 아버지 문제의 심각성을 절감하고 두란노아버지학교 간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처럼 이 시대의 진정한 교사로서 체험하는 짙은 감동과 기쁨, 슬픔과 아픔들을 바탕으로 많은 저서를 출간한 바 있다. 저서로는,『자녀의 명품인생 10대에 결정된다』『마음 훔치기』『울보선생』등의 산문과, 『나에게 너는 아름답다』『희망이 없으면 기다림도 없다』『그날의 인연은』등의 시집이 있다.


목차


1. 부서진 아이들
신나게 표류하는 아이들 | 가슴을 만졌어요 | 차 털이범 | 부탄 가스 | 내가 죽인 거야 | 아이들의 신음 소리 | 담배 피우다 걸렸어요 | 다시는 안 피우겠습니다 | 아이들 포기했어요 | 가출 소녀 | 채팅해요 | 3주 간의 동거 | 저를 붙잡아 주세요 | 임신 8개월 | 마른 뼈 같은 교사들 | 화장하는 아이들 | 포기하고 싶은 거 아니? | 우리 아이를 포기하지 말아 주세요 | 우는 교사 우는 아이들 | 생기여! 들어가라 | 자궁근종 희진이 | 이제 안 아파요 | 우리 아빠 밖에서 주무세요 | 제일 싱싱한 놈들입니다

2. 아버지의 뒷모습
위기의 가정 | 우리 아빠 문제 아빠거든요 | 차라리 아빠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 선생님, 사실 아빠가요 | 학교 급식 남은 거 먹었어요 | 아버지의 뒷모습 | 그 새끼는 아빠도 아니에요 | 쪼다 새끼 | 육체적 폭력 | 차라리 죽는 게 나아 | 아빠처럼 살면 안 된다 | 여성 문제 | 선생님, 참을 수없어요 | 엄마에게 남자가 생겼어요 | 뒤바뀐 주도권 | 불교 집안의 장손이예요 | 엄마가 집을 나갔어요 | 우는 아버지들 | 가정에 주님을 모시고

3. 아버지의 눈물
아픈 아이들 | 아버지의 눈물이 필요합니다 | 큰아들이 하늘나라로 갔어요 | 사랑하지 않는 아내 | 몰려드는 아버지들 | 아버지를 용서합니다 | 섹스 중독 | 소주만 800병 마셔요 | 제 목숨까지 내놓습니다 | 빈 들에 마른 풀 같이

4. 사랑의 다리 잇기
대화의 단절 | 아버지에게 바라는 소망 | 약속을 지키는 아버지 | 칭찬하는 아버지 | 이게 뭐예요? | 딱 한 줄 쓴 아이 | 아빠를 사랑하는 스무 가지 이유 | 아빠에게 읽어 주기 | 5분만 빌려 주세요 | 조폭 아빠의 눈물 | 아빠는 무쇠철인? | 오늘은 먹지 마! 내가 숨겼어 | 우리 아빠가 변했어요 | 네 걱정 싹 씻고 싶다 | 키다리 우리 민수 | 사랑하는 큰아들에게

5.성서적인 아버지상
아버지의 권위 | 선생님, 꼭 만나 주세요 | 하나님의 인도하심 | 아빠! 나는 꼭 결혼할 거예요 | 아버지의 권세 | 말씀권 | 축복권 | 훈육권 | 신앙 전수권 | 자녀를 사랑하는 스무 가지 이유 | 제사장 아바 아버지 | 사랑의 아버지

6.부록 설문 조사

특별 부록 아빠를 사랑하는 스무 가지 이유 | 내 딸ㆍ아들을 사랑하는 스무 가지 이유


출판사 서평


깨어진 아이들

‘울보선생’ 최관하는 오늘도 운다. 부탄가스 마시고 숨지는 제자, 어린 나이에 자궁 근종 걸린 제자, 가출해서 대학생과 동거하는 제자, 부모님의 극심한 불화로 정신병에 시달리는 제자, 입시 압력 때문에 맘껏 웃지도 못하고, 삶의 의미도 찾지 못해 표류하는 아이들…. 학교든 집이든 조금도 마음 붙일 곳이 없어, 막막한 이 세상을 홀로 떠돌며 우는 제자들 때문이다.

잠자는 슈퍼 파워

무너진 교실, 깨어진 가정, 불행한 아이들…. 알고 있는가? 이 모든 문제의 결정적인 실마리가 잠자는 아버지 파워에 담겨있다는 것을 말이다. 아빠가 파워를 깨닫지 못하면, 아이는 반드시 병이 든다. 20여 년간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의 무너진 영혼을 세우기 위해 안간힘을 쓰며 투쟁해 온 최관하 선생의 결론이다.

사랑으로 깨워라!

아버지를 깨워야 아이가 산다. 그렇다면 잠자는 아버지를 어떻게 깨울까? 그 열쇠 중 하나는, 최관하 선생의 엉뚱한 숙제 속에 있다. 바로 ‘아빠를 사랑하는 스무 가지 이유’를 써드리는 것이다.

조폭 아빠의 눈물

그때 병혁이 아빠와 병혁이 눈이 순간적으로 마주쳤다.
부자가 서로 마주한 순간이 이토록 어색할 줄이야….
“아빠, 죄송해요. 5분이면 되요.”
병혁이는 두려움에 부들부들 떨며, 그 무서운 아빠 앞에서
난생 처음 ‘아빠를 사랑하는 스무 가지 이유’를 읽기 시작했다.
“아빠를…사랑하는…스무 가지…이유!”
병혁이가 여기까지 읽었을 때, 갑자기 아빠의 오른팔이 날아왔다.
순식간에 아빠 팔에 갇힌 병혁이는 얼떨떨했다.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 이제 죽었구나. 괜히 했어. 우리 아빠 화가 난 거야.’
잠시 후 아빠가 팔을 풀었을 때, 병혁이는 상상할 수도 없는 것을 보았다.
아빠 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 있는 것이 아닌가.
‘내가 이 녀석을 위해 뭘 했다고, 사랑한다고 고백한단 말인가.
매일 야단만 치고 때리기만 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지금 이 녀석은, 나를 사랑하는 스무 가지 이유를 읽으려 한다.
아! 아들아,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그 순간, 조폭 아버지는 아들을 향한 본연의 사랑이 회복되고 있었다. --- 본문 중에서

이 책 안에 더 많은 해답이 담겨있다.
아버지를 위해 기도하라. 그리고 이 책을 건네라.


추천말


이 시대는 권위의 회복, 특히 성서적 아버지 상이 회복되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아버지 파워』는 이 땅의 아버지들에게 큰 도움을 될 유익한 책이다.
김삼환 (명성교회 담임목사)

『아버지 파워』를 읽으며, 하느님 아버지의 큰사랑을 만났다. 책을 덮을 쯤, 독자들도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어질 것이다. “한순간도 너를 포기한 적이 없다. 사랑한다, 보고 싶다….
차동엽 (『무지개 원리』저자ㆍ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

『아버지 파워』는 무너진 가정을 일으키는 등대며 길잡이입니다. 널리, 멀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박종순 (충신교회 담임목사)

이 책에는 리얼리즘이 물씬거린다. 청소년들의 가슴속 아픔의 이야기들이 어떤 작위도 없이 잘 나타나 있다. 그 황폐한 가슴을 들여다보노라니 가슴이 저려 온다. “이 땅의 아버지들, 여러분들의 엄청난 파워를 실감해 보시기 바랍니다.”
김수지 (서울사이버대학교 총장)

아버지 어머니의 부재와, 그로 인한 자녀들의 고통이 계속되고 있다. 이 책의 생명력은 무너진 가정의 고발이 아닌, 실질적 대안 제시에 있다.
김성묵 (두란노아버지학교 국제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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