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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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



‘7말 8초’-7월 말에서 8월 초까지, 성경학교와 선교 등 여름 사역이 집중되는 교회의 가장 분주한 시기를 일컫는 말입니다. 이젠 그 뜨거웠던 여름을 지나,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잠잠히 돌아보는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호에는 캄보디아에서 온 유학생, 써 스레이넷(한국 이름 김수나) 자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한 교회의 도움으로 열다섯 살에 홀로 한국에 온 그는, 언젠가 고국에 돌아가 복음을 전하겠다는 비전을 품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곁에 온 이주민과 유학생들은 또 하나의 선교지이자, 미래의 선교사입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의 주님이 되어 주시는 하나님을 닮아, 경계선 밖에 있는 이웃에게도 손을 내밀어 보면 어떨까요?

이번 달엔 창간 60주년을 맞아 ‘60년의 동행, 신앙을 나눈 시간들’이라는 주제로 독자 인터뷰를 실었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이야기도 좋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 앞에서도 변함없이 그분과 동행하는 삶에 더 깊은 감동을 받는다”는 독자분들의 말에 오히려 제가 감동을 받습니다. 분명 이번 호를 통해 ‘믿음으로 이어진 우리’를 느끼게 되실 겁니다.

아참, 가이드포스트 6행시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034    MAKING MARRIAGE WORK  무조건 당신이 먼저

048    LIVING LONGER, LIVING BETTER  그때 테리가 왔다

064    THE JOY OF GRATITUDE  감사의 시간을 회복하며

088    독자인터뷰  "60년의 동행, 신앙을 나눈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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